중기부 발표, '모두의 창업' 프로젝트
'모두의 창업 2026'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5천 명의 창업가가 멘토링과 자금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의 길을 열어보세요! 실패 경험도 자산으로 삼아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 지금 바로 도전의 여정을 시작하세요!
'모두의 창업 2026'은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으로, 5천 명의 도전자가 멘토링, 경연을 통해 성장하고, 실패 경험도 자산으로 축적하며, 자금 및 솔루션을 지원받는 것이 핵심입니다.
'모두의 창업' 프로젝트의 주요 지원 내용은?
- 5천 명의 도전자에게 1년간 성장 경로 제공
- 500명의 선배 창업가 멘토링 및 1,600명의 전문가 원스톱 지원
- 지역/광역/전국 경연을 통해 100명 선발, 1억 원 창업 자금 및 TV 오디션 기회 부여
- 최종 우승자에게 총 상금 5억 원 및 벤처 투자 자금 5억 원 제공
- 500억 원 규모 창업 열풍 펀드 조성 및 후속 투자 유치 지원
정부가 '사람'에 집중 투자하는 새로운 창업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습니다. 5,000명의 도전자에게 멘토링, 자금, AI 솔루션을 제공하고, 실패 경험까지 자산으로 기록해 재도전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창업을 꿈꾸거나 정부 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, 이 자료를 통해 도전의 전 과정과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얻을 수 있습니다.
1. 창업 정책 방향 전환 및 '모두의 창업 2026' 설계
정부는 기존의 지원 사업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창업 인재, 즉 사람에게 집중 투자하는 방향으로 창업 정책을 전환하고, 이를 위한 '모두의 창업 2026' 프로젝트를 설계했다.
1.1. 창업 정책의 새로운 방향
정책 방향의 과감한 전환
- 기존: 지원 사업 심사 및 선정 중심의 구조였다.
- 전환: 창업 인재(사람)에게 집중 투자하는 구조로 방향을 전환한다.
혁신 환경 조성에 집중
-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다.
- 정부는 혁신에 투자하고, 실패가 자산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.
1.2. 모두의 창업 2026 프로젝트 설계 및 지원 체계
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 설계
- 모두의 창업 2026은 창업가의 도전,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, 그리고 경쟁(경연)을 결합한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이다.
- 5,000명의 도전자들이 1년 동안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를 설계했다.
멘토링 및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
- 100곳의 창업 기관에서 500명의 선배 창업가들이 후배 멘토링에 적극 참여한다.
- 1,600명의 전문가들이 원스톱 지원 센터를 통해 창업 과정 중 겪는 질문에 답변하고 성장의 방향을 조언한다.
- 모든 과정은 창업 포탈을 구축하여 창업가, 조언자, 투자자들이 매칭되고, 그 기록이 남으며 서로 연결되도록 한다.
경연을 통한 인재 선발 및 지원
- 지역, 광역, 전국 단위의 세 단계 경연을 통해 최종적으로 100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한다.
- 경연 과정 동안 도전자들에게는 자금, 선배들의 조언, 인공지능(AI) 솔루션이 지원된다.
- 최종 선발된 100명에게는 1억 원의 창업 자금과 대국민 창업 무대에 오를 자격이 부여되며, 이 과정은 TV 창업 오디션으로 제작될 계획이다.
-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과 벤처 투자 자금 5억 원이 함께 제공된다.
- 500억 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를 조성하여 등록된 창업가들의 후속 투자 유치와 기업 설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.
2. 실패 경험의 자산화 및 체계적인 성장 지원
도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 경험을 개인의 자산이자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축적하고, 이후 창업가들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.
2.1. 실패 경험의 자산화 및 재도전 지원
도전 경력서 기록 및 활용
- 도전 과정에서 실패하는 경우에도 그 경험과 활동들을 도전 경력서 형태로 기록하고 저장한다.
- 이 기록은 정부 사업 지원 시나 후속 창업 도전 시 활용될 수 있는 기준으로 마련된다.
청년 도전 학교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
- 청년의 재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도전 학교를 만들어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가 정신을 되새기며 재도전할 힘과 동료를 찾는 장으로 활용한다.
- 재도전 경험들은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개인의 실패 경험이 개인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축적되는 환경을 조성한다.
2.2. 창업가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 체계
테크 창업가 지원 확대
- 정부가 첫 구매자가 되어 테크 창업가들을 지원한다.
- 해외 투자자 미팅 및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여 스케일업(성장)을 돕는다.
- 대기업 및 공공 기관과의 협업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 실증을 돕고, 공공 기관의 데이터 개방을 통해 창업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.
로컬 창업가 육성 및 지역 활성화
- 지역을 바꿔갈 로컬 창업가를 위해 전용 투자 자금을 마련하고 생활형 R&D를 신설하며 수출을 지원한다.
- 로컬 창업가들이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결하는 글로컬 상권 구축 사업의 주역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한다.
- 광역권 중심의 지역 창업 도시 활성화와 전 세계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한국의 창업 생태계가 수도권에 머물지 않고 지역과 전 세계로 확대되도록 지원한다.
2.3. 국가 창업 시대 구현을 위한 협력 및 향후 계획
온 나라의 역량을 통한 창업가 육성
- 스타트업과 창업가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나라의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.
- 성공한 창업가들이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나눌 수 있는 체계와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.
- 정부, 창업가, 투자자, 기업, 기관이 모두 협력하여 국가 창업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.
지속적인 혁신 스타트업 열풍 방안 발표 예고
- '모두의 창업' 이후에도 지역 창업 도시, 로컬 창업, 방산, 큐테크, 제약 바이오 등 분야별 딥테크 혁신 스타트업 열풍 방안이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.